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이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로부터 도서 를 기증받았다.
기증받은 도서는 대학생의 인성함양과 역량강화에 필요한 인문교양 및 자기개발 우수도서 100종 각 10권씩 총 1000권이다. 충북도립대는 이번 기증받은 도서를 도서관 내 별도 코너로 마련해 재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석복 대표는 “충북도립대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그려나가는데 기증한 책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병영 총장은 “지속적으로 장서를 확충해 명품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춧돌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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