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김태범)가 예비 법조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대전지방변호사회 김태범 회장, 서정만 부회장, 김동철 부회장, 조진규 총무이사 등은 29일 오후 2시 30분 충남대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으로 15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전지방변호사회 김태범 회장은 “법조인들의 뜻을 모은 발전기금이 중부권 거점 국립대학교인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우수한 법조인 양성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한편 대전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11년 10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또한 무료법률 상담과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불우청소년 지원 사업 등 지역 사회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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