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창업보육관, 입주기업 중국 진출 정보 공유의 장 마련

임지연 / 2018-05-04 09:25:14
창업보육관 입주기업과 중국현지기업 간 상담회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창업보육관(관장 권영훈)은 최근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에서 3일간 창업보육관 입주기업과 중국현지기업 간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상담은 지난 1월 개소한 경남대 옌타이 창업지원관을 통해 한국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세동)의 지원으로 이뤄졌으며, 중국한국인(상)회 산동연합회 채규전 회장을 비롯한 옌타이 지역 7개 기업과 경남대 창업보육관 입주기업 8개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창업보육관 입주기업의 중국 진출과 유통경로 개척, 소재조달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글로벌코딩연구소(대표이사 이창훈)와 옌타이한국국제학교 교육콘텐츠 공급에 대한 상담, 원료 공급 등 옌타이지역 수출을 위한 사전 협의 및 실무 상담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는 창원시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센터장 홍정효)가 함께했으며, 향후 창원시 관내 창업기업들을 위한 정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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