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27일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2018년 창업 꿈나무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창업 꿈나무 지원 사업’은 도내 고교 및 대학 창업 동아리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육성하는 미래형 창업 인재 양성사업이다. 사업은 ‘제작-검증-반영’으로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 교육 프로그램 ▲시제품 제작 ▲소비자 반응 조사 ▲글로벌 창업연수 ▲사후관리 등을 통해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 꿈나무 양성을 돕는다.
전주대 창업지원단 이형규 단장은 “창업,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라며 “전북지역 내 청년 스타 CEO 발굴·육성해 지역을 이끄는 창업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는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 사업을 2011년부터 8년 연속 수행하고 있다. 창업자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창업 꿈나무 지원은 전북지역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5월 중순경부터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jj.ac.kr)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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