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 서울해외취업센터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해외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 시행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해외 취업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안양대 학생들은 글로벌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받고, 보다 질 높은 해외취업 정보를 얻게 됐다.
‘찾아가는 해외 취업아카데미’프로그램은 해외취업에 관한 특강과 더불어 수요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에 대해 세부적인 상담을 시행함으로써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리더십 역량, 융합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안양대 취창업지원단 인재역량개발센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해외취업센터를 협조·지원해 오는 5월 24일 안양대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교의 비교과 마일리지를 받아 대내외적 성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석성 안양대 총장은“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신교육 패러다임-Life DESIGN- 교육 모델과 커리큘럼으로 자기 주도적 인재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를 지원하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