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미래융합대학에서 융합예술 최고위과정을 신설하고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해나갈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융합예술 최고위과정은 사회 각계 지도자 및 전문 경영인들이 복합적 문화예술 지식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설됐다.
미술, 음악, 연기, 패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구성된다. 또한 수강생들이 문화예술적 역량을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도록 이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습과 현장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전문 경영인들은 융합예술 최고위과정을 통해 예술 마케팅, 작품 투자 등 학습 내용을 실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3월 6일 개강해 총 15주간 진행된다. 학기 중에는 기본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스피치, 모델 워킹, 스포츠마사지, 연극영화 연출 등 5회의 특강이 실시되며 각종 전시회 및 음악회 관람, 사회공헌 활동도 예정돼 있다.
지원자격은 대기업 이사 및 중소기업 CEO, 정부기관 고위 공무원, 주요 기관 기관장급 인사, 사회단체 대표이사 등 사회지도자와 법조인 대상이다. 정원은 40명이다. 동국대 졸업자의 경우에는 20%의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대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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