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과병원, 광주 교사들에게 양질의 치과진료 제공

임승미 / 2018-01-26 16:09:48
조선대치과병원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와 진료협정 체결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가 광주 교사들에게 양질의 치과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대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이 지난 25일 조선대 치과병원 3층 다산실에서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송충섭)와 진료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선대는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의 구강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광주시내 뿐만 아니라 광주 교외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보다 질 높은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송충섭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교총회원 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진료 지원으로 양질의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돼 고맙다"며 "양 기관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관 조선대치과병원 병원장은 "광주교육과 미래세대를 위해 항상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교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식을 갖게 됐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교총에서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나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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