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예술대 무용학과장 이준모 교수가 지난 22일 서울 동화킴스 호텔에서 (사)대한무용학회가 수여하는 ‘2017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대한무용학회는 무용인들의 연구 및 공연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1974년 구성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학술단체로 현재 3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공연활동에서 뛰어난 공로를 세운 1명에게 수여하는 이 상은 올해 ‘꽃신’이라는 작품을 통해 컨템포러리 댄스의 우수한 창작성을 인정받은 이 교수를 19번째 수상자로 선정·시상했다.
이준모 교수는 2009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5년 한국현대무용협회 ‘댄스spirit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불교 무용대전 대상, 2013년 국제 안무대회 무용예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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