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학생들이 지난 16일 면목시장 오거리공원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일대 예·체능 계열 학생들과 일부 동아리는 이날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펼쳐 지역상인과 주민 등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면목시장을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펼쳐졌다.
서일대는 면목시장 상인회와 함께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전통시장대학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목표는 전통시장 활성화이며 이를 위해 면목시장에 지역주민, 상인, 대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대 거리(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알릴거리) 오감만족 시장 구현'을 도모하고 있다.
서일대는 지난 5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면목시장 오거리공원에서 서일대 레크리에이션과 및 동아리 학생들이 문화 공연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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