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영상무대자인과 2학년인 신동민 씨가 지난 20일 '국립극장' 무대영상요원으로 최종 합격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인 국립극장은 1950년 설립됐다. 신 씨는 이번 채용에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신 씨는 영상무대디자인과 무대영상 동아리인 'MAD(Media Art Design)'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9월 '제1회 한국영상대학교총장배 프로젝션맵핑미디어파사드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6일 졸업작품전에서는 'END & ESCAPE(끝 그리고 탈출)'를 주제로 무대영상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신 씨는 "무대영상분야의 일선에서 활약하며 후배들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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