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가 ‘2017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사이버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자 웹 전문가 페스티벌이다. 수상작은 웹 전문가 3천여 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총 74개 분야별 대상 후보작에 대해 ▲비주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원광디지털대는 2017년 입학지원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 새로운 모바일 인터넷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직관적인 UI/UX 구성을 통해 사용편의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반응형 웹 구현, 최신 웹 트렌드 기술 구현, 웹표준 및 웹접근성 준수 등 디자인과 기술,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졸업생과 재학생의 이야기를 동영상을 통해 풀어낸 ‘WDU STORY’와 ‘WDU CHOICE’ 등 입학지원자들에게 효과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카테고리 신설로 홈페이지 방문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윤희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은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이버대로서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자들이 누구나 불편함 없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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