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정치외교학과 이호철 교수가 오는 19일 미국 헤리티지재단이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에서 '북핵위기와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정책'에 대해 연설한다.
헤리티지재단은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씽크탱크(사회정책, 정치전략, 경제, 군사, 기술, 문화 등의 주제에 대해 연구하거나 이에 대한 견해를 표명하는 기관)이다. 최근 북핵 위기가 대두되고 있어 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움을 기획했다.
이호철 교수는 심포지엄에서 한반도 비핵평화 비전을 설명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외교적 방안들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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