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컴퓨터공학부 대학원생들이 지난 9월 27일 전자부품연구원(KETI) 주최로 열린 '제1회 KETI 모비우스2.0 IoT서비스 개발자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IoT 서비스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개발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 참여한 코리아텍 박준홍, 윤성진, 김형수, 김한진 씨 등 4명의 대학원생은 '스마트 화재관제 시스템'이란 작품으로 우수상(한국사물인터넷협회장 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윤성진 씨는 수상 작품에 대해 "라즈베리 파이 전용 카메라와 복합 센서를 이용해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 화재 분석을 위한 3D Visualization과 Web Interface를 제공함으로써 화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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