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경영대학 학생회와 외국인 유학생자치회가 28일 인문사회과학관 앞에서 송편과 월병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경영대 학생은 한국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을, 외국인 유학생은 중국 중추절 대표음식인 월병을 서로 나눴다. 각국 명절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에서의 추석을 함께하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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