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24일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캠퍼스. 이날 수시모집 적성고사를 맞아 2만 5000여 명의 수험생들과 2만여 명의 학부모들이 가천대를 찾았다. 특히 가천대는 학부모들이 수험생들을 기다리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 가천대 음대 학생들은 가천대 비전타워 영상문화관에서 '학부모를 위한 음악콘서트'를 통해 모자르트의 교향곡 40번 1악장, 베르디 오페라 리골렛토 중 '여자의 마음',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등을 선보였고 한국차문화협회(이사장 최소연)는 가천대 비전타워 스타덤광장에서 다례회를 진행했다. 또한 가천대 의대, 약대, 간호대, 보건과학대는 가천관 잔디광장과 비전타워 스타덤광장에서 학부모들에게 골밀도 검사, 혈압 측정, 당뇨 체크, 체지방 측정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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