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4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신효송 / 2017-05-08 14:28:06
사업비 12억 4100만 원 확보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교육부 주관 '2017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 최종 선정돼 12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시 운영 내실화, 공정성/투명성 확보노력, 고른기회전형 확대 등의 지표를 통해 대학이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 지원금을 교부함으로써 고교교육에 기여하고 학생‧학부모의 입시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사업이다.


국민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시작된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국민대는 사교육비 감소, 수험생 부담완화를 위해▲어학특기자 전형 선발인원 축소 ▲기회균형 전형 면접 폐지 ▲대입전형 안내 및 진로‧전공탐색 프로그램 지속 운영 ▲고른기회전형 입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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