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과학대학 치위생학과 궁화수 교수가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궁 교수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회장으로서 활동하게 됐다.
궁 교수는 지난해 말 서울대에서 열린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2016년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궁 교수는 경희대에서 치의학박사를 하고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부회장, 건양대 의과학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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