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내 832명 모집에 3567명이 지원해 경쟁률 4.2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38%가 상승한 수치로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865명 모집에 2519명이 지원해 2.91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가군에서는 54명 모집에 177명이 지원해 3.28대 1을 기록했으며 나군은 440명 모집에 1734명이 지원, 3.9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에서는 338명 모집에 1656명이 지원해 4.90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실용음악과(보컬)로서 13.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항공운항과가 11.00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신소재공학과 9.50대 1, 연극영화학과(연기) 8.33대 1, 간호학과 8.13대 1을 각각 기록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