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정시모집 경쟁률 3.76대1

이원지 / 2017-01-05 09:11:30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지대학교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928명(정원내) 모집에 3492명이 지원해 3.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도 2.79대1 보다 상승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다군 일반전형의 한의예과로 58명 모집에 1102명이 지원해 19대 1을 기록했다. 물리치료학과는 10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하여 11.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가군 일반전형의 체육학부 체육학전공이 30명 모집에 332명이 지원, 11.07대 1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한의·보건·예체능 계열이 강세를 나타냈다.


한편 상지대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예술체육대학 실기전형을 실시하며, 합격자발표는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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