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이공대, 전문대 최초 기숙형대학(RC)·국제대학(IC)운용
- 최고, 최초, 1등 타이틀 수두룩 - 정부재정지원 사업 전국최다선정 매년 100억원 넘어
- 1인당 장학금 365만원 반값등록금 벌써 실현 - 직업중심 신설학과 매년 설립
- 2017년 카지노&Surveillance과 신설

1968년 고 박정희 대통령이 설립한 이후 올해 48주년을 맞은 영남이공대학교!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선정,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부문 4년연속 1위,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최다 선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선정, 비수도권 유일 창업선도대학 선정 및 전국최대규모 창업보육센터 운영,글로벌현장학습 전국최다 파견,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등 영남이공대학교라는 교명 앞에는 최고, 최초, 1등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다닐 만큼 대한민국 전문대학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남이공대학교의 성장세는 2016년에도 이어졌다. 2월 청해진 사업과 K-Move 사업에 동시선정 되었을 뿐만 아니라 3월 발표된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에서는 3년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함으로써 자타가 공인하는 외국어를 가장 잘하는 전문대학으로 인정 받았다.
이호성 총장은 “올해 우리대학의 해외취업 목표가 100명입니다. 해외취업도 이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데 학생들의 어학실력이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해외 취업의 확대를 위해서도 더욱 과감하게 외국에 교육에 투자할 계획입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부문 4년 연속 1위
전문대학 최고의 명예인 WCC 선정과 함께 영남이공대학교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부문 4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재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서정헌(전기자동화과 1학년) 군은 “우리대학의 건물이나 교육시설은 예전부터 우수한 편이었는데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더더욱 발전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다양한 학생만족프로그램은 우리대학만의 자랑입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윤조(간호학과 3학년) 양은 “현장실습을 나가거나 다른 대학 견학을 가보면 알수있어요.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지를”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학생들의 접근성이 가장 탁월한 도심권 대학이면서도 3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12층 규모의 기숙사를 비롯해 스쿼시, 농구, 배구 등 모든 실내경기가 가능한 천마체육관, 최신 헬스장 등 캠퍼스 곳곳에 학생들에 대한 배려로 넘쳐난다.
완벽한 실험실습장비들과 각종 편의시설들은 영남이공대학교가 전국 최고의 학생만족도를 기록하는 이유다.
반값등록금 이미 실현
지난해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수는 자그마치 5,648명이다. 전체학생의 94%에 달한다. 한마디로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학생이 비정상인 것이다.
2015년 전체 장학금 지급액은 218억 원이며 이를 재학생 6,000명으로 나누면 학생 1인당 장학금액이 365만원에 달한다. 즉 기계계열 한 학기 등록금이 313만원임을 감안하면 반값등록금을 훌쩍 넘어섰다.

문화적 소양 갖춘 인재 육성
“청소년기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격체를 만들겠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상대적으로 바쁘고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체험단」은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대학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며 매년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전체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컬쳐데이」도 영남이공대학교만의 자랑거리다. 명성황후, 오페라 유령 등 대형 뮤지컬이 아니라 시내곳곳에 있는 소극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두드림캠프는 매년 여름 교수,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행사다. 올해는 2박 3일간의 팔공산 야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약 5000명의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바비큐 파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기 한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을 이호성 총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시작된 바비큐파티는 전국 전문대학을 통틀어 가장 이색적인 행사로 손꼽힌다.
해외취업 지난해 65명 올해는 80명 이상 목표
영남이공대학교의 해외취업자가 매년 크게 늘고 있다. 대학이 본격적으로 해외취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 2013년 23명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65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함으로써 3년 사이 무려 3배가 늘어났으며 올해는 80명이 목표다. 취업 국가들 역시 미국, 독일, 싱가폴,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임금을 비롯한 근무조건도 매년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 IT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은지 양(22세)은 “해외취업을 해보면 가장 어려운 점이 언어소통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대학에서 제공한 취업프로그램 덕분에 손쉽게 해외취업에 성공했어요”라고 말했다.
허진홍 국제대학 학장은 “성공적인 해외취업의 핵심은 외국어 능력입니다. 우리대학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현장학습지원사업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한다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어학능력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에 비례하여 해외취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대기업 중심으로 취업의 질도 크게 높아져

이젠 단순 취업률보다 취업의 질이 더욱 중요하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자체 분석한 최근 3년 동안의 취업처 현황을 보면 대기업과 사무직의 비율이 크게 높아진 것 을 알 수 있다. 신입생이 입학하자마자 가동되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덕분이다. 23개 학과(계열)에는 모두 취업전담교수가 배치되어있다.
이들 산업체 경력이 풍부한 취업전담교수들은 해당기업체를 방문하여 정보를 취합하고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을 교과과정에 접목시켜 실무형 인재개발을 가능케 한다. 특히 매출 1,000억원이 넘는 대기업에는 기업체별 전담교수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어 기업형 맞춤교육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은 “특히 기업체 임원으로 재직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들이 많은데 그들은 누구보다 기업의 생리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학생들의 취업정착률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했다.
더불어 본관 3층 취업지원처에는 취업매직센터와 잡카페 등 최신장비와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진로지도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어서 언제라도 취업상담이 가능하다 .
김중기 취업지원처장은 “전문대학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대학은 입학과 동시에 프레시맨 세미나를 시작으로 연 중 17개의 취업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대학이 제공하는 취업프로그램들만 충실히 수행해도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취업을 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문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완비
영남이공대학교의 취업 특징은 취업의 질이 높다는 것이다. 대기업 취업반을 비롯한 개인별 학과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이 연중 무료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대기업 취업반은 철강회사반, 정유회사반, 전기전자 회사반, 항공사 준비반 등으로 더욱 세분화되어 운용되며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수강하면 된다. 그 밖에도 부족한 스펙을 보완해주는 점프업 취업준비반, 해외취업반, 맞춤형 인력양성 현장실습, 현장실습 직무교육 등 총 18개의 취업프로그램들이 운용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풍산, LG화학 등 대기업 특별반들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서 대기업 취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산학협력중점교수단 운영과 최첨단 취업 장비 보유
영남이공대학교는 산학협력중점교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5명의 산학협력중점교수단은 아침 출근부터 퇴근까지 아예 기업체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기업체의 수요를 파악한 후 그에 알맞은 실전 취업특강을 통해 학생들을 단련한다. 영남이공대학교 기계계열 박만교 산학협력중점교수는 “기업체 임원으로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기업의 생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 맞춤식 특강을 통해 취업 정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본관 3층 취업지원처에는 취업매직센터와 잡카페 등 최신장비와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진로지도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어 언제라도 취업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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