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계명대학교

대학저널 / 2016-12-15 10:30:03

지역과 세계를 향해 빛을 여는 대학, 계명대학교


꿈의 장학제도 ‘비사스칼라’
계명대의 파격적인 인재양성 장학프로그램인 ‘비사스칼라’는 인문계열 수능 4개 영역 등급 합이 8이내, 자연계열 수능 4개 영역 등급 합이 9이내(수학 ‘나’형은 1등급 하향), 예체능계열 수능 3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내(단, 의예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 적용)이면 4년간 등록금 전액, 도서비 연간 360만 원, 기숙사비 전액, 국외연수 지원(500만 원 이내), 국외체험지원(100만 원 이내), 본교 대학원
(석사, 박사) 진학 시 등록금 전액, 어학, 컴퓨터 특별교육지원 및 전담교수 배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조건만 충족하면 전공과 인원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지급된다는 점은 가히 ‘꿈의 장학프로그램’이라고 칭송받을 만하다.


캠퍼스 글로벌화
계명대는 다국적 캠퍼스 조성으로 지역대학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성공적인 사례를 잘 보여주는 대학이다. 2016년 현재 계명대에서 학부교육, 어학당 등을 통해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은 어림잡아 1,000여 명. 이들의 국적도 미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타지키스탄, 베트남, 중국, 일본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2007학년도에 신설된 계명아담스칼리지(Keimyung Adams College, KAC)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능력과 자질을 갖춘 국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4년간 전 교육과정을 해당분야 석학으로 구성된 외국인 교수진이 영어로만 강의하는 영어전용 특성화 단과대학이다.
성적우수 장학제도와는 별도로 운영되는 KAC 특별 장학제도, UC Berkeley 해외연수, 네브라스카 링컨대학 복수학위 등 국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과 탁월한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계명·쇼팽음악원(Keimyung-F.Chopin Academy of Music)은 1993년 계명대가 폴란드 국립쇼팽음악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것이 모태가 되어 1999년도에 설립됐다.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에서 3.5년(7학기)을 이수하고, 국립쇼팽음악대학교에서 1년을 수학하면 양 대학의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여기에 2년을 더 수학하면 국립쇼팽음악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석사 연계교육프로그램이다. 해당전공은 관현악전공, 성악전공, 작곡전공, 피아노전공 등이다.
이 밖에도 계명대는 57개국 298개 대학 및 46개 기관과 ISEP(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Program), 국외현지학기, 교환학생프로그램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사업 선정 사항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재진입

ACE 사업(Advancement for College Education)은 교육부가 다양한 학부교육의 선진 모델 창출을 위해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선도대학을 중점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대학교는 2011학년도에 선정되어 2014학년도까지 1주기 ACE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2016학년도 ACE 사업 재진입에 성공하였으며, 2018학년도까지 4년간 67억 8,30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계명대는 ACE 재선정에 따라 교양교육대학을 타불라 라사 칼리지(Tabula Rasa College)로 확대 개편하고 인성과 소통, 융합 교육 중심의 교양 수업을 강화하는 한편 교직원의 경쟁력과 인증제 내실화, 교육 선순환 체계 확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창조경제를 주도하는 대학,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선정
계명대학교는 2011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3년간 국고 총 85억 원을 지원받아 창업 강좌와 아이템 사업화 지원, 20여 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활성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년 30여 명의 유망 기술 창업자를 선정하여 차별화된 집중 교육과 멘토링,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다수의 우수 창업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계명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총 25억 8,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대학의 입학전형이 고교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며, 계명대학교는 대입전형을 간소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 및 폐지하는 등 대입전형 개선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인문학 교육의 내일을 여는 대학, CORE사업(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 선정
계명대학교가 대학별 인문학과의 특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2016년도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사업: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 Research and Education)’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교육부로부터 연간 21억 원씩, 총 63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창의인문 인재와 글로벌 인재, 한국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문 기반 융합전공 모델’과 ‘글로벌 지역학 모델’, ‘대학자체 모델’을 구축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산업과의 상생을 이끄는 대학,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계명대학교는 2012년 교육부가 지역 대학과 지역 산업의 공생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1단계(2012~2013)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결과 2014년~2016년 3년 연속 LINC 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단계(2014~2017) 참여 대학으로써 지역 산업과의 산학협력을 위한 총력을 기울여 5년간 총 206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특성화 분야,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대학 특성화사업(CK-Ⅰ) 유치
계명대학교는 2016년 CK사업 재선정평가서 전국 최다 4개 사업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4년 CK사업 선정 사업단 3개와 함께 총 7개의 사업단을 운영, 연간 약 50억 원, 2018년까지 3년간 1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역 사회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해 강점 분야 중심의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의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해외 명문대학 복수학위제


EMU(미국 이스턴미시건대), DigiPen(미국 디지펜공과대학) 복수학위는 두 대학의 졸업장을 받는 장점뿐만 아니라 2년간의 유학, 특별 장학제도 등의 혜택으로 인기다. 이외에도 VUW(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SHNU(중국 상해사범대학), SPbSU(러시아 상뜨뻬쩨르부르끄 국립대), BLCU(중국 북경어언대학) 등 다양한 국가 유수 명문대학과 복수학위 장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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