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삼육대학교

대학저널 / 2016-12-15 10:30:10

전인적 인재를 키우는 MVP대학
2017학년도 정시 가, 다군 전형 314명 선발


인성교육 특성화
올해로 개교 110주년을 맞은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최고의 교육 가치로 여기는 특별한 대학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은 ‘실천하는 인성에 기초한 사회공헌 전문가 양성’이란 미션 아래 △전인교육 기반 △관계중심 지향 △실천기반 활동 등 3가지 핵심가치를 정하여 삼육대만의 고유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교육하고 있다. 교양교육과정에서 핵심교양(종교와 인생, 인성과 사회, 생활과 윤리, 역사와 문화)과 기초교양(그린교육, 사회봉사)을 이수하도록 했으며, 비교과교육과정에서는 MVP 캠프, MVP+교육과 사회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글로컬 리더십 인증과정을 신설하여 실질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글로컬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삼육대의 인성교육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2015년 한국대학신문 대상 인성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1년부터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 대상을 4회 수상한 바 있다.


건강과학 특성화
전통적으로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갖춘 삼육대는 그동안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과학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건강과학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교육연구센터 조성 △건강 분야 학제 간 융합모델 개발 △실습 및 체험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임상 실습환경 구축 △해외 명문대학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삼육대는 국내 최초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하여 각종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창의적인 중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세부 전공으로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중독심리연계전공’과 회복 위주의 ‘중독재활연계전공’이 있으며, △근거 중심의 실무교육 △예방부터 재활까지 중독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 △학문적 융합이 이루어지는 교육 △현장연계 실습과 인턴십이 강화된 교육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국제 연계교육을 지향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돼 5년간 86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창업지원단(SU-Start Up 센터) 운영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 한계에 대한 대안으로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과 지원을 늘려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분산되어 있는 창업 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의 전진기지뿐 아니라 교내 창업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도전 과정을 ‘창업로(路)’라는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고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창업여행 프렌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창업토론 ‘창업로 나들목’, 10만 원으로 CEO에 도전하는 ‘창업 페스티벌’ 등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육대는 창업 친화적인 학사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우선 창업을 한 학생들이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고, 창업휴학제도를 2013년에 도입했다. 창업을 위한 휴학이 인정되면 최대 2년(4학기)까지 연속으로 휴학이 가능하다.


국제화 캠퍼스 조성
삼육대는 국제무대에서 자유로운 언어 구사가 가능하도록 실용영어를 집중 교육하고 있다. ‘1인 1외국어’를 목표로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의 회화강의를 1년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하며, 방학에는 영어집중교육 프로그램(TIE)을 마련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 실제적으로 타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웃바운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있는 자매대학들과 함께 교환학생제도, 어학연수제도, 입학성적 우수자 단기유학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화 캠퍼스 구축을 위해 외국인 기숙사를 건축하고 해외 홍보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의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고, 삼육대 학생이 국제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17년 정시모집 일반학과, 대학수학능력시험 100% 반영
삼육대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314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추가로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함께 선발한다.
삼육대는 정시모집에서 일반학과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를 반영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성적 50%, 실기 50%를 반영하며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가’, ‘다’군 모두 국어, 수학, 영어 중 2개 영역에서 각 40%를 반영하며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 중 1개 과목에서 20%를 반영한다. 한국사 3등급 이상이면 총점 1점을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므로 문·이과의 구분 없이 자유롭게 영역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는 수학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에 가산해준다.


인터넷 원서 접수는 2017년 1월 1일(일) 오전 10시부터 1월 4일(수)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apply.jinhak.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은 2017년 1월 1일(일)부터 1월 5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것까지 인정한다. 그 외 실기고사 시간 및 장소는 ‘가’군은 1월 6일(금) 오후 2시, ‘다’군은 1월 20일(금) 오후 2시에 공지될 예정이니 잘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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