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수의대 김범석 교수가 최근 한국독성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에서 'KIT 신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KIT 신진과학자상'은 한국독성학회가 독성학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를 수행해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45세 이하 젊은 과학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배연구사업단에 소속돼 흡연이 다양한 간 질환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학계에 보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미국 테네시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2007년부터 전북대 수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수의진단병리 및 실험병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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