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교육부 차관은 25일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인 대구 새론초등학교(학교장 박병하)와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인 대구 율원중학교(학교장 송원선)를 방문,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과 소프트웨어 교육 수업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2018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디지털교과서 개발 및 적용 방안 마련과 초·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 준비를 위해 마련됐고 이 차관은 현장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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