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40회 국가생산성 대회'에서 전문대학 최초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40회째를 맞는 국가생산성 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법인, 단체, 유공자 등을 발굴해 보상하는 생산성분야 행사이다.
유한대의 이번 수상은 NCS 기반 교육과정을 22개 학과 15개 전공 전체 대상으로 운영하며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 실무중심대학의 혁신을 주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게 돼 이뤄졌다.
또한 학생들의 직무능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산업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한 사실이 주목 받기도 했다.
이권현 유한대 총장은 "유한대는 정부 주요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핵심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모두 선정돼 차별화된 경쟁력과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 대한민국 대표 전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쓰임의 교육을 실천하는 실무중심대학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더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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