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지난 20일 티맥소프트로부터 11억 원 상당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
이날 장인수 티맥소프트 대표이사가 이남호 전북대 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공식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된 소프트웨어는 티맥소프트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한국 소프트웨어 기술력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티맥소프트는 판매가 11억 원 상당의 소프트웨어 100개를 기증했고 이는 공대 컴퓨터공학부에서 학생 교육과 연구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인수 대표이사는 "전북대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기증을 마음먹었다"며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과 데이터 기술 개발 등에 전북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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