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1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인원 772명에 5130명이 지원, 6.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일반학생(학생부)전형의 기계설계공학과가 32.3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광환 금오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은 "2016학년도와 비교해 전체 경쟁률은 소폭 하락했다"며 "가장 비중이 높았던 일반학생Ⅰ(적성검사) 전형을 2017학년도에 폐지한 것을 감안하면 실질 경쟁률은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827명 모집에 5711명이 지원, 6.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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