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1.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한쪽에서 피해를 입으면 다른 한쪽에서는 이득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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