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는 지난 27일 대전 메디컬 캠퍼스 죽헌정보관 리버럴아츠홀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학을 떠나는 졸업생과 새로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함께한 자리였다.
행사는 김 총장의 졸업식사 및 입학식사, 입학허가선언, 신입생 대표자 선서, 졸업 및 입학 축하 영상 시청, 상장 수여, 학위증 수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입학생 대표자 선서는 다문화한국어학과 김순정, 보건의료복지학과 김성주 씨가 선서자로 나섰다. 상장 수여는 최우수상 상담심리학과 이진숙, 성적우수상 요양시설경영학과 유지원, 보건의료복지학과 김화영, 다문화한국어학과 고선용, 문화관광경영학과 송은혜, 자산관리학과 권태원 씨가 수상했다. 요양시설경영학과 지복규 씨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학위수여 순서에서는 김 총장이 졸업자 236명에게 일일이 학위증과 악수를 나누며 새 출발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교가가 공식행사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됐다. 교가는 김 총장이 직접 작사하고 김지운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작곡했다.
김 총장은 "대학교육의 변화를 읽고 건양사이버대에 오신 여러분들이 선도자"라며 "건양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사회에 나아가 마음껏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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