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올해 수시모집서 총 798명 선발"

대학저널 / 2016-07-27 17:47:58
[2017 수시특집]동덕여자대학교

“최초가 많은 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춘강 조동식 박사가 창립하여 올해로 106주년을 맞이하는 동덕여자대학교는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려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유물을 선보였다. 공연의 메카인 대학로에 공연예술센터를, 디자인과 패션의 중심지인 청담동에 디자인연구센터를 설치해 강의와 실습이 이뤄지도록 하는 ‘계열별 캠퍼스’를 실현하고, 비만과 영양에 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비만연구센터’를 개설하였다.


그 외에도 4년제 대학 최초로 대중 음악계를 이끌 실력 있는 뮤지션 양성을 목표로 한 실용음악과를 선보였고 여자대학 최초로 문화예술과 방송연예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방송연예과를 설립하였다. 1999년에는 4년제 대학 최초로 패션산업을 선도하는 모델과 매니지먼트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모델과를 설치하였다. 또, 국내 최초의 큐레이터학과를 설치하여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의 특화교육 : 인성, 창의, 감성
동덕여자대학교는 인성, 창의, 감성을 특화하여 교육하고 있다. ‘동덕 인성교육’을 강조하여 우리가 가진 여러 가지 삶의 문제들에 대해 총체적으로 고민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합리적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 사회적 실천능력을 가진 책임의 인간으로 거듭나길 요구한다.


또, ‘리더십 진단과 역량 개발’을 통하여 본인의 리더십을 진단하는 한편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 개발을 위한 수업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타 대학교와는 달리 교양수업에 있어서 창의감성을 중요시하는 ‘창감’ 영역, 여성 리더십 향상과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자기계발 과목을 강화한 ‘글로벌여성과자기계발’영역의 교양수업을 마련하여 동덕여자대학교에서만 교육받을 수 있는 특화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만의 특별한 교육 : 특별과정과 연계전공
동덕여자대학교는 특별한 전공과 과정을 개설하여 교육하고 있다. 여성학전공, 글로벌MICE전공 그리고 평생교육사 과정, 리더십 인증과정이라는 특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학전공은 여성 전문인력을 목표로 여성의 잠재능력을 발굴하고 그에 합당한 전문지식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MICE전공은 MICE산업이 요구하는 여성 전문 인력을 배출해내기 위해 개설된 실무현장집중교육프로그램으로 3, 4학년 대상 복수전공 과정으로 진행된다. 리더십인증과정의 경우 여성 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리더십의 바탕이 되는 조직행동론, 비즈니스 실무, 셀프리더십, 협상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비즈니스 실무 능력과 리더십 역량의 개발을 목표로 하며,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인증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만의 창의 ·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통합형 교육과정 운영
동덕여자대학교는 두 개 이상의 전공이 결합된 연계전공을 개설하여 복잡·다양화된 시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다. 패션마케팅전공은 산업현장에서 패션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폭넓은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영학과, 국제경영학과, 모델학과, 패션디자인학과의 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컬쳐비즈융복합전공은 급속한 경제발전에 힘입은 삶의 질 향상으로 문화예술분야에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상에 부응하고자 디자인과 실용예술을 매개로 미래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방법들을 실무중심으로 연구하는 전공이다. 문화·디자인·실용예술의 깊고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산업현장에서 창의적이고 유연하며 전략적 비전과 균형감각을 갖춘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또 글로벌다문화학연계전공이 있다. 한국사회가 급속하게 다문화사회로 진입하여 생기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이를 조정하고 통합할 전문가의 양성이 필요한 때, 우리 학교 각 전공의 특색을 살려 인문학 전공자들에게 다문화사회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다문화사회에서 사회문제를 최소화하고 균형감각을 갖춘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마지막으로 화학·화장품학부와 토탈뷰티케어학과를 신설하였다. 화학·화장품학부는 화장품, 의약과 같은 정밀화학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식과 함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성인재 양성을 목표로한다. 토탈뷰티케어학과는 국가미래성장산업의 하나인 뷰티산업을 선도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뷰티의 전통적 기술뿐 아니라 산업적 측면, 심리적 치료와 같은 내면적 측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과과정을 통해 잠재적이고 창의적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뷰티전문가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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