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빨간 상놈 푸른 양반]

대학저널 / 2016-07-13 09:35:19

[빨간 상놈 푸른 양반]



모든 것을 드러내 놓고 마구 사는 상놈과 서슬이 푸르게 점잔을 빼고 있는 양반을 대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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