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을 준비하며 세상과 통하는 대학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일반 종합대학입니다. 특히 세 개의 캠퍼스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조적 인재교육 역량을 제고하는 등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개를 펴고 있습니다.
꿈에 날개를 달아줄 교육 전통과 연륜

11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한국교통대. 교육의 연륜은 노쇠가 아니라 경험의 축적이며, 동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변혁의 힘입니다. 이렇게 유구한 역사와 시대를 읽고자 하는 우리 한국교통대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꿈이 디자인되고 자라날 것입니다. 우리 대학은 참된 인재 양성을 위해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진리탐구·미래창조·인류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세계 속의 교통특성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교통특성화 대학으로 교육혁신을 통해 5개 단과대학, 23개 학부(과)를 운영함으로써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캠퍼스별 운영전략으로 교통·항공·인문사회 중심의 충주캠퍼스(대학본부), 보건·생명 중심의 증평캠퍼스, 철도 중심의 의왕캠퍼스는 수준 높은 교수진과 교육시스템 마련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를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
과거와 현재를 소통하며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준비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한국교통대는 교통특성화의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화, 개방화되는 사회에 발맞춰 유연하고 탄력적인 자세로 변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비전에 맞춰 선진화된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이념적 자세와 노력으로 국립대학 최초 공군 ROTC 유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3D 프린팅 기술 기반 창의혁신선도센터 구축사업 선정,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우리 대학의 성과는 단순히 ‘지금-여기’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사회적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학생중심의 교육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내일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실천적 지식인을 양성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학문과 이론을 탐구하고 실천적 지식을 증명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학내 공학교육혁신센터, 취업지원본부, 산학협력단 등 교육인프라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은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연구 인프라와 인적네트워크를 공급하여 실용화시킬 수 있도록 중소기업 산학협력 지원센터, 지역혁신센터, 환경기술센터, 창업보육센터 및 각종 RIS사업단과 학교기업 등을 통해 연구 및 인력양성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학이 배출한 6만 여 졸업생들은 사회 각 분야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의 명문대학들과 경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온 현장 중심의 실용학문 교육은 국제 감각을 갖춘 실천적 지식인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Open the way, 세계와 소통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를 누빌 글로벌 감성 리더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더 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취업강화 맞춤형 교육, 해외봉사, 어학연수, 국제협력 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학생 중심의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계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학문의 기반인 인문학적 소양을 공고히 하고 1인 1기의 외국어 능력을 신장하여 다국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의 세계 유수 명문대학·연구기관과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견학·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국제 세미나 개최와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교통대는 더 나은, 새로운 내일을 희망하며 ‘Global Gateway’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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