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6일 다니엘관·요한관·박물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234억 원이 투입된 다니엘관·요한관·박물관은 건축면적 1936.19㎡(지하 2층, 지상 5층)로 삼육대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건축물이다. 이 건물은 삼육대의 UI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지어졌으며 다니엘관, 요한관, 박물관 3개의 건물이 연결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춘광 이사장과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많은 내·외빈과 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다니엘관·요한관·박물관 건축으로 안정적인 교사를 확보할 수 있었다. 앞으로 교육여건을 더욱 개선해 명실상부한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며 "건축을 위해 수고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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