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단이 한 끼라]

대학저널 / 2016-06-24 10:11:57

[비단이 한 끼라]



1.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으면 아낄 것 없어 통 비단도 한 끼라.


2.한번 몰락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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