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

대학저널 / 2016-05-03 09:08:14

[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



『북』엎어 놔도 쏟아지지 아니하게 병에다 담은 찰밥조차도 엎지르겠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나고 무능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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