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중국 대학과 교류 확대

신효송 / 2016-04-25 15:16:05
톈진공업대, 톈진국토자원 및 부동산직업학교와 협약 체결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대외교류처가 지난 19일, 20일 중국 톈진공업대학교(天津工业大学), 톈진국토자원 및 부동산직업학교(天津国土资源及房屋职业学院)와 현지에서 상호교류 협정(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남대는 앞으로 중국의 대학들과 △교원 및 학생 교류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학술회의 개최 등의 상호교류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정했다. 또한 공동학위와 복수학위 공동 개설, 편입학 등 다양한 유학생 유치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톈진공업대학교(天津工业大学)는 1895년에 설립해 현재 2만 8000여 명의 재학생이 6개 단과대학, 60개 학사과정, 104개 석사과정, 18개 박사과정 등을 수학하고 있다.


톈진국토자원 및 부동산직업학교(天津国土资源及房屋职业学院)는 중국의 국토자원부가 지난 1973년에 설립한 고등직업학교이다. 현재 7800여 명 재학생이 6개 학과, 28개 전공으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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