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ACE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개월 동안 시행한 AC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순천대는 지난 해 7월 교육부 ACE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행사를 통해 순천대는 1차 년도 ACE 사업군별 우수성과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했다.
그 중 전공·비교과 세션에서 우수성과로 발표된 자아성찰학습법 'SRN(Self Reflection Notes)', 전공연계봉사활동, 교수-학생 멘토링 사례 등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강윤수 순천대 교무과 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8개월간 양적·질적으로 성장한 순천대 학부교육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순천대 학부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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