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16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대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 제고와 세계시민의식을 함양을 통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동양대 관계자는 "개도국 현실에 부합한 적정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구현하고 대학 내 적정기술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세계시민의식교육과 심화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마인드를 함양하고 차세대 개발협력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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