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가 '2016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순천대는 내년 2월까지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사업 우대 ▲정부주관 각종 유학 관련 박람회 참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외에도 인증을 받은 대학은 사증발급 심사기준이 완화되며 국내외 대학 및 교육기관에 정부 인증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인증 대학임을 공인받게 된다.
순천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순천대 유학생관리시스템의 체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향후 유학생 유치를 확대해나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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