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2016년도 유치원·중등 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3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목원대 음악교육과 13명, 미술교육과 8명, 국어교육과 2명, 수학교육과 1명, 교직 이수자 4명, 유아교육과 5명이 대전, 충남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 유치원·중등 교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한 목원대 졸업생들은 2월 중 목원대에서 합격자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목원대 사범대학은 각종 장학혜택과 더불어 동·하계 방학기간에는 각 과목별 전공 분야와 교육학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임용사관학교'를 열고 있으며 전공별 교원임용 집중특강인 '교사 임용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지원의 결과로 2014년도 24명, 2015년도에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박노권 목원대 총장은 "각고의 노력 끝에 임용시험에 합격한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학생들이 본받을 수 있는 훌륭한 교육자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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