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가 지난 15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충북대는 2013년 이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대학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충북대는 이번 선정으로 2017년 2월까지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 발급심사 기준 완화,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GKS) 등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사업 우대, 정부주관 각종 유학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혜택을 유지하게 됐다.
충북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충북대의 유학생 관리가 모범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공인 평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 국제화 지표와 교육 역량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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