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의 '글로벌 강소기업을 위한 신흥시장 수출마케터 양성 사업단'(단장 권기환)은 최근 신흥시장 수출 마케터 인재양성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 현장학습 및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참여 학생들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KT, KDB Bank, KOTRA 등을 견학했다. 글로벌 강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과정 및 전략, 글로벌 경영 및 마케팅 관련 직무에 대해 현장체험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구축했다.
한편 사업단은 '신흥시장 기반 성장을 추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요구하는 국제적 비즈니스 스킬과 무역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양성'을 통해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라는 상명대의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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