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자유학기제 정착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

신효송 / 2016-02-04 16:20:28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가 자유학기제 기관 포상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년 연속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대는 교육청과 연계해 부산지역 중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활동과 학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16년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아대는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DAU林 중학생 꿈 키우기'를 통해 '독서와 글쓰기를 활용한 창의적 진로설계', '학과체험', '찾아가는 진로·진학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19개교 3080명의 학생에게 지원했다.


동아대 관계자는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를 위한 DAU林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이 부산지역 학생들에게 많은 성원을 얻었다"며 "동아대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으로서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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