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서 시행한 '2015년도 의학교육 평가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인증기간 6년)'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충북대에서 작성한 자체 평가연구보고서 서면평가와 2015년 11월 실시된 현지 방문평가 결과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충북대 관계자는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것은 충북대 의학교육이 높은 수준에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국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좋은 의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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