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는 2016학년도 등록금을 0.3%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신입생의 입학금도 0.3% 인하했다.
한남대는 2015년 12월부터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등록금 인하를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한남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을 5% 인하한 이래로 5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했다.
한남대 관계자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형편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올해도 경상비를 절감하는 긴축재정을 유지하면서 장학금 증액 및 학생 숙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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