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3C-make 창의교실'을 오는 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3C는 Creative, Challenge, Comunnity를 뜻한다. 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구미지역 초·중등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금오공대 졸업생이 운영하는 창의력 교육 컨설팅 기업인 ㈜다락방의 전문 강사진 2명과 금오공대 창의발명 동아리 거북선신화에서 활동하는 재학생 등이 참여한다. 과학적 창의력 개발을 위한 발명·발상법 교육과 상상력 및 호기심을 유발하는 공작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총 7주차로 진행된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창의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 지원 교육을 통해 미래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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