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산·학·관 협력해 '사회 맞춤형 인재' 기른다

김보람 / 2016-01-19 16:24:23
(주)LG생활건강기술연구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기업과 사회가 원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9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LG생활건강기술연구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 이천구 (주)LG생활건강기술연구원장, 윤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충북보건과학대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4주간 (주)LG생활건강기술연구원에서 현장 실습을 받는다. 이들 중 우수학생에 한해 (주)LG생활건강기술연구원은 채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재 양성을 위한 운영지원에 나선다.


박 총장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 학생이 희망하고 기업이 원하는 취업·창업 제1대학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을 시행하고 있다. 오창, 오송의 국가 산업단지와 연계해 NCS기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