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영상대는 2012년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시범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리고 정부의 자유학기제 확대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한국영상대에서 학과체험을 받은 학생은 2014년 97개교 8560명, 2015년 74개교 6400명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2015년 5월에는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에서 학과체험 운영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에 한국영상대는 운영 노하우를 각 대학에 공유하며 자유학기제 확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영상대 관계자는 "자유학기제는 자기주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한국영상대는 자유학기제 전담부서를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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