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학생팀, '충청 아이디어 빅리그' 최우수상

정성민 / 2016-01-01 15:49:24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전공 학생팀이 '제1회 충청 아이디어 빅리그'에서 최우수상과 빅아이디어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최,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충청 지역 18개 대학, 총 62개 팀이 참가했다.

2015년 12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층 기획전시장에서 본 리그가 진행된 가운데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전공의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고 있는 CH314팀(윤현지·선준호·허수연)이 최우수상을, MUTE팀(이진아·정준영·남우영)이 빅아이디어상을 각각 받았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관계자는 "패션캡스톤디자인 수업과 산학연계를 통해 만든 작품으로 수상한 것이어서 실무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면서 "건국대 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전공 패션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서는 산업현장 수요에 적합한 창의적 패션디자인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체와 전공이 연계, 실무 중심의 캡스톤디자인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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