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일본어과 Kudara팀(김현호, 신창호, 김선우, 곽지은, 임다은, 박하은 씨)이 '제1회 충청 아이디어 빅리그' 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가 첫 대회인 '충청 아이디어 빅리그'는 지난 22일 충청권 대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 작품을 창조경제 혁신센터, 유관기관, 기업 등과 공유하고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 대회엔 충청권 대학 62개팀이 참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밭대 일본어과 Kudara팀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령왕릉, 공산성의 거점 유적지와 공주원도심의 역사, 문화, 자연 등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홍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했다. Kudara팀은 앞으로 공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구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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